작가조합 제명된 박찬욱 “할리우드 활동에 제약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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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기적 작성일25-08-21 16:49 조회2회 댓글0건본문
<a href="https://kbmoving.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상간녀위자료소송" class="seo-link good-link">상간녀위자료소송</a> 박찬욱 감독이 ‘미국 작가 조합(WGA)에서 제명돼 할리우드 활동에 제약이 걸렸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박 감독은 1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자신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조합에서 제명된 데 대해 다른 할 말이 있거나, 억울한가? 또 ‘할리우드 활동에 제약이 걸렸다’는 보도도 나오던데 실제로 피부로 와닿는 부분이 있는가”라는 언론 질의에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다”고 했다. 이어 “요즘에 (제 입장이) 보도가 많이 됐고, 제가 덧붙일 말은 따로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작가로서의 활동엔 아무런 제약이 없다. 제한은 없다”고 덧붙였다. 박 감독은 이같이 짧게 답변한 뒤 마이크를 내려놓았다.
앞서 WGA는 지난 8일 성명을 내고 2023년 파업 기간 HBO 방송의 미니시리즈 ‘동조자’의 극본을 쓴 박 감독과 돈 맥켈러 회원을 제명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베트남계 미국인 작가 비엣 타인 응우옌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7부작 시리즈인 ‘동조자’를 공동 제작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호아 쉬안데 등이 출연한 이 작품은 2024년 방영됐다..
박 감독은 1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자신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조합에서 제명된 데 대해 다른 할 말이 있거나, 억울한가? 또 ‘할리우드 활동에 제약이 걸렸다’는 보도도 나오던데 실제로 피부로 와닿는 부분이 있는가”라는 언론 질의에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다”고 했다. 이어 “요즘에 (제 입장이) 보도가 많이 됐고, 제가 덧붙일 말은 따로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작가로서의 활동엔 아무런 제약이 없다. 제한은 없다”고 덧붙였다. 박 감독은 이같이 짧게 답변한 뒤 마이크를 내려놓았다.
앞서 WGA는 지난 8일 성명을 내고 2023년 파업 기간 HBO 방송의 미니시리즈 ‘동조자’의 극본을 쓴 박 감독과 돈 맥켈러 회원을 제명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베트남계 미국인 작가 비엣 타인 응우옌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7부작 시리즈인 ‘동조자’를 공동 제작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호아 쉬안데 등이 출연한 이 작품은 2024년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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