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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대 정시모집, 영남권 지방대 4명 빼고 모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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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로로 작성일26-02-19 18:13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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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tetherreturn.com/en"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셀퍼럴</a> 2026학년도 의대 정시모집에서 등록을 포기한 학생은 3개 대학의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자연계열에서 등록 포기가 속출한 것과 대조적이다.

1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전국 39대 의대 가운데 2026학년도 추가 모집을 실시하는 대학은 경북대, 경상국립대, 계명대 등 3곳으로 집계됐다. 이들 대학은 이르면 이달 20일부터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추가 모집 인원은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 등 4명이다. 올해 의대 전체 정시모집 인원 1043명 중 단 4명을 제외하고 모두 합격한 의대에 등록한 것이다.

이번 추가 모집 규모는 지난해 8개 의대의 9명보다 55.6% 감소했다. 올해 의대 모집인원이 줄면서 합격선이 올라가는 등 의대 간 중복합격 가능성이 줄어든 탓이다.

최상위권에서 공대나 자연계열 대신 의대를 택하는 ‘의대 선호’ 현상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입시업체 진학사가 올해 서울대 정시 지원자 3028명을 분석한 결과, 자연계열 지원자 45.4%는 다른 대학의 의·약학 계열을 병행 지원했다. 특히 서울대 공대 지원자 중 의·약학 계열을 동시 지원한 수험생은 64.8%에 달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2027학년도에는 지역의사제 전형 도입으로 의대 선발 규모가 확대된다”며 “최상위권 수험생의 ‘서울대-의대 병행’ 지원 전략은 더 굳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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