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나랑 사진 찍을 필요 없죠?” 천하람 “찍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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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무치 작성일26-04-30 23:42 조회0회 댓글0건본문
<a href="https://dumbbell-up.com/sterilization-cleaning/"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살균소독청소</a>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이 대통령과의 오찬에 참석한 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서 “점심식사 끝나고 이 대통령이 각 당 참석자와 일대일로 사진을 찍자고 권하며 ‘천 대표는 나랑 사진 찍을 필요 없죠?’라고 해서 ‘아닙니다. 저도 같이 찍겠습니다’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비교섭단체, 무소속 의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천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사진 찍으면서도 ‘이 사진은 영영 공개될 일 없겠네’라고 해서 함께 크게 웃으면서 사진을 찍었다”면서 “비판할 때는 하고, 싸울 때는 싸우더라도, 웃으면서 사진도 찍고 그것을 숨길 필요 없는 것이 개혁신당의 정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야당이지만 대통령과 만나는 것을 피하지 않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겠다”며 “지적할 때는 정확하게 지적하고, 협업할 때는 적극적으로 국익을 우선하겠다”고 했다. 이어 “양 극단의 강성 지지층, 시끄러운 소수가 한국 정치를 망칠 때 개혁신당은 조용한 다수가 보기에 흐뭇한 정치를 하겠다”며 “조용한 다수의 삶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겸 원내대표를 포함한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김종민·최혁진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대화를 나눴다. 이 대통령이 무소속을 포함한 비교섭단체 의원 모두를 초청해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교섭단체와 무소속 의원들은 이 대통령에게 여러 제안을 했다. 조국 대표가 6·3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개발계획을 담은 평택지원특별법을 한시법이 아닌 상시법으로 전환해달라고 요청했다.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는 조세 형평성을 훼손하고 ‘매물 잠김’을 초래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을,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교사 소송 국가책임제 추진을 요청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당대표 겸 원내대표는 쿠팡의 노동권 훼손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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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이 대통령과의 오찬에 참석한 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서 “점심식사 끝나고 이 대통령이 각 당 참석자와 일대일로 사진을 찍자고 권하며 ‘천 대표는 나랑 사진 찍을 필요 없죠?’라고 해서 ‘아닙니다. 저도 같이 찍겠습니다’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비교섭단체, 무소속 의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천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사진 찍으면서도 ‘이 사진은 영영 공개될 일 없겠네’라고 해서 함께 크게 웃으면서 사진을 찍었다”면서 “비판할 때는 하고, 싸울 때는 싸우더라도, 웃으면서 사진도 찍고 그것을 숨길 필요 없는 것이 개혁신당의 정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야당이지만 대통령과 만나는 것을 피하지 않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겠다”며 “지적할 때는 정확하게 지적하고, 협업할 때는 적극적으로 국익을 우선하겠다”고 했다. 이어 “양 극단의 강성 지지층, 시끄러운 소수가 한국 정치를 망칠 때 개혁신당은 조용한 다수가 보기에 흐뭇한 정치를 하겠다”며 “조용한 다수의 삶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겸 원내대표를 포함한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김종민·최혁진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대화를 나눴다. 이 대통령이 무소속을 포함한 비교섭단체 의원 모두를 초청해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교섭단체와 무소속 의원들은 이 대통령에게 여러 제안을 했다. 조국 대표가 6·3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개발계획을 담은 평택지원특별법을 한시법이 아닌 상시법으로 전환해달라고 요청했다.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는 조세 형평성을 훼손하고 ‘매물 잠김’을 초래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을,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교사 소송 국가책임제 추진을 요청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당대표 겸 원내대표는 쿠팡의 노동권 훼손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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