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창작자들에게 더 넓은 기회의 문을 열겠다는 약속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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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혜김 작성일26-01-22 23:36 조회2회 댓글0건본문
<a href="https://lawl-divorce.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이혼전문변호사" class="seo-link good-link">이혼전문변호사</a> 그는 "최근 3년간 넷플릭스 시리즈와 영화 셋 중 한 편은 신인 작가 혹은 감독의 데뷔작이다. 콘텐츠 업계의 미래를 위한 양성 프로그램, 새로운 기술의 공유, 제작과 촬영 기법 전반 수준을 높이는 트레이닝 과정을 파트너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을 서비스하는 등 다양한 작품이 더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게 하고있다. 넷플릭스가 대한민국 인재들의 등용문이 되어 보석같은 작품들이 빛을 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해 김태원 영화 부문 디렉터는 "지난해는 영화 공개작 7편 중 3편이 신인 감독 작품이었다"며 작품 선정 기준에 대해 "시나리오에 가장 큰 주안점을 둔다. 이야기가 가진 무게, 메시지, 재미를 본다. 시청자에게 다양한 장르를 보여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기획을 살펴보고 있는데, 이런 이야기는 신인 감독들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김 디렉터는 "앞으로 좋은 기획들, 참신한 기획들이 있으면 문호를 개방해, 냉정하고 공정한 판단을 거쳐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부사장은 "단순한 자본 투자를 넘어 한국 창작 생태계와 함께 성장해 온 넷플릭스가 해야 할 당연한 도리"라며 "한국의 다양한 창작자들과 함께 제2의 '오징어 게임'이나 '폭싹 속았수다'가 아닌, 더 큰 세상을 놀라게 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나서겠다.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성과는 흔들리지 않는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업계 모든 파트너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10년…"상상하기도 힘든 일들이 현실이 됐다.
관련해 김태원 영화 부문 디렉터는 "지난해는 영화 공개작 7편 중 3편이 신인 감독 작품이었다"며 작품 선정 기준에 대해 "시나리오에 가장 큰 주안점을 둔다. 이야기가 가진 무게, 메시지, 재미를 본다. 시청자에게 다양한 장르를 보여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기획을 살펴보고 있는데, 이런 이야기는 신인 감독들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김 디렉터는 "앞으로 좋은 기획들, 참신한 기획들이 있으면 문호를 개방해, 냉정하고 공정한 판단을 거쳐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부사장은 "단순한 자본 투자를 넘어 한국 창작 생태계와 함께 성장해 온 넷플릭스가 해야 할 당연한 도리"라며 "한국의 다양한 창작자들과 함께 제2의 '오징어 게임'이나 '폭싹 속았수다'가 아닌, 더 큰 세상을 놀라게 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나서겠다.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성과는 흔들리지 않는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업계 모든 파트너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10년…"상상하기도 힘든 일들이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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