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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은 내란' JTBC 앵커 "명징한 결론" MBC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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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로로 작성일26-01-22 19:41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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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lawl-crime.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성범죄전문변호사" class="seo-link good-link">성범죄전문변호사</a>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행위 유죄 판결(징역 23년)과 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한 법원 판단을 두고 JTBC 앵커가 "명징한 결론", "윤석열 전 대통령 논리가 붕괴됐다"라고 평가했다. MBC 앵커는 "이 판결이 향후 내란 주동자들 재판에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SBS는 "그동안 내란을 옹호한 명분의 설득력을 잃게 됐다"라고 분석했다. 채널A 기자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선고를 앞둔 지귀연 재판부도 이 판결을 참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봤다.

오대영 JTBC 앵커는 21일 저녁 '뉴스룸' 톱뉴스 <"내란이자 친위 쿠데타" 쐐기>, <"민주주의 신뢰 흔들어" 징역 23년> 오프닝 멘트에서 "이진관 재판부의 결론은 명징했다"라고 평가했다. JTBC는 리포트에서 "계엄 선포 415일만에 나온 법원의 첫 판단은 오늘 한덕수 전 총리를 넘어 2월12일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 2월19일 윤석열 김용현 내란 1, 2인자의 선고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걸로 보인다"라고 내다봤다.

오 앵커는 기자와 스튜디오 대담에서도 "윤 전 대통령의 논리는 완전히 붕괴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판단했고, 김혜리 JTBC 기자는 "한 전 총리 판결은 다음달 선고가 예정된 윤 전 대통령으로선 치명적이란 평가가 나온다"라고 해석했다. JTBC는 <"유죄" 못박고 판결문 읽어내렸다/"국민의 용기에…" 순간 '울컥'> 리포트에서 국민의 용기에 의해 계엄이 일찍 종료됐다고 말하면서 울컥한 이진관 재판장을 두고 "2시간 만에 끝난 계엄, 사망자 등 피해자 없는 평화적 계엄. 그동안 법정에서 나온 내란 가담자들의 궤변을 바로잡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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