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국제유가 하락에도 석유 최고가격 동결…'수요 증가 억제' 고려 > 공지/문의게시판

공지/문의게시판

HOME > 공지/문의게시판 > 공지/문의게시판

국제유가 하락에도 석유 최고가격 동결…'수요 증가 억제' 고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케이팝 작성일26-04-25 15:45 조회1회 댓글0건

본문

<a href="https://kyoyoyo.com/area/gimpo/"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김포개인회생</a> 정부가 24일 자정부터 적용되는 4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화상 브리핑에서 휘발유 ℓ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가격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석유 최고가격은 2·3차에 이어 세 번째로 동결됐다. 최고가격제는 2주 단위로 조정되며 지난달 13일 도입 이후 2차 때는 유종별로 210원씩 인상된 바 있다.

최고가격 산정 기준인 싱가포르 국제 석유제품 가격(MOPS)은 최근 2주간 휘발유 8%, 경유 14%, 등유 2% 하락했다. 그럼에도 정부는 국제유가 변동성과 수급 불안 등을 고려해 인하 대신 동결을 선택했다. 석유 소비 증가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남경모 산업부 장관정책보좌관은 "소비 절감을 고려하기는 했지만 그간 3번의 최고가격제 결정 시에 국제석유제품가격 인상분을 덜 반영한 점과 서민경제 부담, 물가 및 석유소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주유소 판매가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과도한 인상을 억제할 방침이다.

남 보좌관은 "현재 정유사 공급 가격과 주유소 판매 가격 차이가 100원 내외를 유지하고 있어 현 수준에서 가격이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고가격제 폐지 검토 가능성과 관련해선 "중동 상황이 여전히 유동적인 만큼 현재로선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향후 미국-이란 휴전 협상이 진전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고 국제유가가 안정된다고 판단되면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길 244번길 52-12
서프홀릭 포항
대표자 : 김준호
사업자등록번호 : 506-21-48905
대표전화 : 054-255-7052
직통전화 :010-3808-1233

Copyright ⓒ ph.nblock.kr All rights reserved.